[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심진화가 최근 수면 장애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심진화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다가 이 시간에 자주 깬다. 다시 못 잔다.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침실로 보이는 방 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푸른빛 조명이 비치는 천장의 모습에서 잠들지 못하는 심진화의 상황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심진화는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SBS TV '웃찾사'에서 '미녀삼총사' 코너로 큰 인기를 얻었다.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6개월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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