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한지혜가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그는 7일 오전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한지혜는 가방을 들고 있다.
그는 팔짱을 꼈다.
한지혜는 미소지었다.
그는 거울셀카를 찍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와 결혼해 딸을 얻었다.
그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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