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 "회식하면 항상 쏜다…김민종, 나보다 더해"

입력 2026.01.06 19:45수정 2026.01.06 19:45
예지원 "회식하면 항상 쏜다…김민종, 나보다 더해"
유튜브 '유정 그리고 주정' 화면 캡처


예지원 "회식하면 항상 쏜다…김민종, 나보다 더해"
유튜브 '유정 그리고 주정'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예지원이 쿨한 면모를 보였다.

6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유정 그리고 주정'에는 배우 예지원이 등장, 배우 서유정을 만났다.

두 사람이 개봉을 앞둔 영화 '피렌체'를 언급했다. 예지원이 김민종과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오는 7일 개봉한다.

특히 서유정이 "언니가 회식 다 쏘고 그랬다며? 몇백만 원씩 막 쏘고 그런다"라는 말을 꺼내 이목이 쏠렸다. 예지원이 "회식이야 늘 쏜다"라며 "날 이기는 분이 있다, 민종 오빠"라고 밝혔다.

그러자 서유정이 "내가 언니한테 들었는데, 김민종 선배님은 영화 출연료를 안 받았대"라고 알렸다. 예지원이 "비행기표도 본인이 끊고 갔다.
대단한 분"이라고 거들어 놀라움을 선사했다.

그가 이어 "1월 7일 일반 상영관에서 볼 수 있다. 개봉하면 전투적으로 무대 인사할 것"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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