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김혜수가 배우 안성기를 추모했다.
그는 5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안성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김혜수와 안성기는 영화계 선후배 사이로 영화계 화두였던 스크린쿼터 활동도 함께 했다.
안성기는 같은 날 오전 별세했다.
고인은 1957년 데뷔 이래 약 140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국민 배우'로 불렸으며, 한국 영화계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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