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고쳤어요"…안선영, 쌍꺼풀 수술 후 붓기만발

입력 2025.11.27 16:38수정 2025.11.27 16:38
"저 사고쳤어요"…안선영, 쌍꺼풀 수술 후 붓기만발
[서울=뉴시스] 안선영. (사진=안선영 인스타그램 캡처) 2025.1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안선영이 쌍꺼풀 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안선영은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셀카 사진과 함께 "여러분 고백할 거 있어요. 저 사고쳤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나이 탓인지 눈꺼풀이 너무 쳐져서 눈매교정 상담 갔다가 대문자 ENFP 아니랄까 봐 바로 드러누움"이라며 충동적으로 수술을 결정하게 된 과정을 털어놨다.

이어 "생애 첫 쌍수 결과는 아직 붓기만발인데"라며 "우리 바로(아들)는 모르니까 비밀로 해주셔요"라며 장난스러운 멘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눈 주변을 스티커로 가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수술 직후로 보이는 부기에도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가 드러난다.

안선영은 2000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활동하며 드라마 '장밋빛 인생'(2005) '장화홍련'(2009) '드림하이'(2011)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라이브 커머스와 사업, 방송을 병행하며 활동 중이다.

3세 연하의 사업가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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