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유인영이 해맑은 미소를 보였다.
그는 26일 소셜미디어에 "마음 따땃해지게 뱅쇼 한 잔"이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유인영은 디저트를 먹고 있다.
그는 밝게 웃었다.
유인영은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검정색 털모자를 소화했다.
한편 유인영은 지난 8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03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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