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에스쿱스·민규 "둘 성격이 완전 반대"

입력 2025.10.01 11:20수정 2025.10.01 11:20
세븐틴 에스쿱스·민규 "둘 성격이 완전 반대"
[서울=뉴시스] 그룹 세븐틴(Seventeen) 유닛 멤버 민규·에스쿱스가 지난달 30일 공개한 유튜브 예능 '홍석천의 보석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 캡처) 2025.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그룹 세븐틴(Seventeen) 유닛 멤버 민규·에스쿱스가 성격이 안 맞다고 농담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공개한 유튜브 예능 '홍석천의 보석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민규는 외모 질문에 "데뷔시켜준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애기 때는 잘생겼단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하는데 학창시절엔 그런 게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쿱스는 "전 중학교 때 제일 잘생겼던 것 같다"고 말했다.

민규가 "(에스쿱스) 어렸을 때 잘생겼었다"고 하자 에스쿱스는 "지금은 별로란 거냐"고 덧붙였다.

또 에스쿱스는 "저희가 앨범에 전체적으로 관여해서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며 "결과물을 오롯이 책임져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민규는 "둘이 성격이 완전 반대다. 서로 마음에 안 들어하는 스타일"이라고 했다.

에스쿱스는 "회사에 민규랑 하고 싶다고 말했는데 민규는 회사에 솔로를 하고 싶다고 했다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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