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강다니엘이 7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2일 소속사 에이라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오는 9일 싱글 '메스'(Mess)를 발매한다.
강다니엘은 전날 만우절 이벤트를 통해 신곡 발매를 암시했다.
각종 계정의 프로필 사진을 재즈바 '메스 펍' 타이틀로 설정하는 등 관련 콘텐츠를 9시간 동안 공개했다.
올해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강다니엘은 다음 달 부터 유럽 투어를 시작한다.
소속사는 "장기간 투어 콘서트 중이지만 팬을 위한 깜짝 선물과 같은 의미로 발매를 결정했다"며 "특별한 신곡 활동은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강다니엘의 새 싱글 '메스'는 오는 9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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