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배우 강은비가 예비신랑 변준필과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강은비는 인스타그램에 "기도합니다. 근데 준필아 뭐 죄지은 거 있어?? 이제 며칠 안 남았다. 두근두근"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강은비와 변준필이 함께 기도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강은비는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은 채 진지하게 기도하는 변준필을 바라보며 웃고 있다.
결혼식을 앞두고 설레는 미소를 짓는 강은비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오는 5일 결혼식을 올린다.
강은비는 지난달 6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인스타그램에 "17년의 시간을 함께 보내다가 드디어 결혼을 결심했다. 이제 하나가 아닌 둘로 열심히 살겠다"고 썼다.
예비신랑 변준필은 과거 온라인상에서 얼짱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한편 강은비는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했다.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2005~2006), 드라마 '포도밭 그 사나이'(2006) '솔약국집 아들들'(2009), 영화 '어우동: 주인 없는 꽃'(2014) '어우동'(2022)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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