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허예지 인턴 기자 = 래퍼 이영지가 극과 극 매력을 뽐냈다.
이영지는 1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만우절 장난 이제 생각도 안 난다"고 적었다.
"내 인생이 장난이고 만우절이라 하신다"고 덧붙이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영지는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발랄한 매력이 이목을 끌었다.
또다른 사진에서 이영지는 민낯을 한 채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검은 모자에 안경을 쓴 채 동안 미모를 뽐냈다.
한편 이영지는 2019년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 '고등래퍼3'에서 여성 래퍼 최초로 우승했다. 같은 해 11월 '암실'로 데뷔했다.
2022년 엠넷(Mnet) '쇼미더머니' 시즌 11에서 여성 래퍼 최초로 우승했다.
tvN '뿅뿅 지구오락실1·2'(2022·2023), KBS 2TV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2024~2025) 등에 출연했다. '뿅뿅 지구오락실' 시즌3은 이달 말 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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