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독일인 남편과 잠시 이별 "국제 부부의 비애"

입력 2025.04.01 17:45수정 2025.04.01 17:45
김혜선, 독일인 남편과 잠시 이별 "국제 부부의 비애"
[서울=뉴시스] 스테판 지겔(왼쪽)·김혜선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5.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코미디언 김혜선이 독일인 남편 스테판 지겔과 잠시 헤어짐을 가져야 한다고 알렸다.

김혜선이 3월31일 인스타그램에 "국제 부부의 비애"라며 "헤어짐은 늘 아쉬워. 잘가 여보~ 곧 만나"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선이 지겔과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두 손을 꼭 잡은 인증사진도 남겨 애틋함을 드러냈다.

스테판은 댓글에 "곧 독일에서 만나요!"라고 했고, 코미디언 김승혜는 "왜 미소가 더 돋보이죠?"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선은 2011년 KBS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최종병기 그녀' '뿜 엔터테인먼트'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혜선은 2세 연하 지겔과 2018년 결혼했다.

지난 2023년 SBS TV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에 나와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혜선, 독일인 남편과 잠시 이별 "국제 부부의 비애"
[서울=뉴시스] 김혜선(왼쪽)·스테판 지겔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5.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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