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안타까운 근황…"병원서 링거만 네 개"

입력 2025.04.01 11:44수정 2025.04.01 11:44
송가인, 안타까운 근황…"병원서 링거만 네 개"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가수 송가인이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동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린 정규 4집 '가인;달'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02.11.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가수 송가인이 안타까운 근황을 공개했다.

송가인은 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감기가 제대로ㅠ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가인이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듯한 모습이다.

병원 천장이 보이면서 링거 네 개를 동시에 맞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송가인은 2012년 싱글앨범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가인이어라' '기억 저편에' '비 내리는 금강산' 등의 곡을 냈다.

지난 2월에는 '가인;달'을 발매하면서 자신을 대표하는 정통 트로트부터 발라드·댄스·블루스 등 세미 트로트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가인;달'은 발매 2일 만에 1만8636장이 팔리며 역대 여성 트로트가수 초동 판매량을 경신했다.

송가인, 안타까운 근황…"병원서 링거만 네 개"
[서울=뉴시스] 송가인 병원 사진.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캡처) 2025.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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