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남규희가 런업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런업컴퍼니는 1일 "남규희는 데뷔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안정된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로,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신선한 비주얼과 매력을 갖고 있다"며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이기에 앞으로도 여러 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남규희는 지난 2020년 드라마 '연애혁명'으로 데뷔한 이후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우리들의 블루스'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등 여러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떠오르는 신예로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드라마 '나미브'에 출연, 섬세한 감정 연기와 처연한 눈빛으로 깊은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
남규희의 활약은 2025년에도 계속된다.
한편 런업컴퍼니는 오아연, 이원정, 김동훈, 박경서 등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