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호, 청량·섹시 다되는 라이징스타 [N화보]](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5/03/31/202503311516307833_l.jpg)
![백선호, 청량·섹시 다되는 라이징스타 [N화보]](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5/03/31/202503311516318522_l.jpg)
![백선호, 청량·섹시 다되는 라이징스타 [N화보]](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5/03/31/202503311516324200_l.jpg)
![백선호, 청량·섹시 다되는 라이징스타 [N화보]](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5/03/31/202503311516338858_l.jpg)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올해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백선호의 화보가 공개됐다.
31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 2025년 Vol.4 맨에서 백선호는 그동안 작품을 통해 보여준 이미지와 상반된 치명적인 눈빛과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백선호는 소화하기 쉽지 않은 화려하고 컬러풀한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하는가 하면, 반전 섹시미와 청량한 소년미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백선호는 "진실한 사람에게서 좋은 연기가 나온다는 말을 믿는다"며 "일상에서 거짓 없이 살 때 거짓 없는 연기가 나오는 것 같다, 그래서 솔직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20대를 통과 중이니까 20대는 경쾌하고 신나게, 슬프면 슬픈 대로, 화나면 화나는 대로 많이 흔들리면서 살고 싶다"고 희망했다.
한편 백선호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좋거나 나쁜 동재'에서 새내기 검사 성시운 역으로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 기세를 이어받아 백선호는 새로운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의 주인공까지 꿰찼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백선호는 극 중 세아와 비밀 연애를 하는 남자 친구이자 이상한 애플리케이션에 집착하는 여자 친구가 낯선 인물 '건우' 역으로 활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