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아들 투포환 제의 받은 것 몰랐다… 박명수 "스타병 투병 중이라"

입력 2025.03.30 17:24수정 2025.03.30 17:24
정지선, 아들 투포환 제의 받은 것 몰랐다… 박명수 "스타병 투병 중이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서울=뉴스1) 김보 기자 = 스타 셰프 정지선이 자신의 아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이 자신의 아들에 대해 가족들과 상담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정지선은 남편과 시댁 식구들과 함께 식사하며 아들에 대한 고민을 꺼냈다. 정지선은 "(아들) 우형이에 대한 고민이 있는데 내가 너무 바쁘니까 키우기 힘들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형이가 꿈이 돈 많은 백수라더라, 꿈을 키워줘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남편은 "우영이가 초등학교 5학년인데 키가 168㎝다, 우형이 다니는 학교에 육상부가 있는데 투포환 코치가 연락이 왔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지선은 금시초문이라며 "코치가 연락 왔냐, 보통 엄마한테 연락하지 않냐"고 말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친구 아들도 (정지선보단) 많이 알겠다"라고 말했고, 박명수는 "엄마가 스타병으로 투병 중이라 이야기가 안 된다, 2028년까지 (안 낫는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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