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전현무도 부러워한 새집…한강뷰+테라스 '감탄'

입력 2025.03.29 05:30수정 2025.03.29 05:30
키, 전현무도 부러워한 새집…한강뷰+테라스 '감탄' [RE:TV]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키, 전현무도 부러워한 새집…한강뷰+테라스 '감탄' [RE:TV]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키가 새집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샤이니 키의 새집이 공개돼 이목이 쏠렸다.

키가 새로운 집에서 반려견들과 아침을 맞았다. 그는 "이전 집에서 4년 다 보내고 이사한 새집이다. 이제 한 달 좀 안 됐다"라고 알렸다.

집 내부가 베일을 벗었다. 현관에 들어선 뒤 곧바로 엄청난 한강 전망이 나와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인 전현무가 "아! 부러워서!"라고 소리쳐 웃음을 샀다. 개그우먼 박나래도 거들었다. "내가 본 집 중에 전망으로 톱 3 안에 들어, 진짜"라며 놀라워했다.

포근한 침실과 그 안쪽으로는 옷방이 있었다. 깔끔하게 정리해 둔 옷방은 물론 히노키탕을 품은 화장실이 놀라움을 더했다.

키가 인테리어에 관해 "전 집주인이 살던 그대로 들어왔다. 이전 집보다 훨씬 좁은데, 처음부터 잘 정리해서 살자고 생각했다"라며 "전 주인이 다 쓰던 것들이다. 저한테 맞는 집 찾으려고 발품을 엄청나게 팔았다"라고 털어놨다.

반려견들이 뛰어노는 공간인 테라스도 선보였다.
키가 "테라스 갈까? 올라가자"라고 하자마자, 두 반려견이 쫓아갔다.

테라스가 있는 2층은 시원한 전망이 한눈에 들어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반려견들이 너무 좋아한다"라는 키의 말에 박나래가 "나라도 네 발로 뛰어다니고 싶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시간 클릭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