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 다시 멀어진 코코에 씁쓸…母 보자마자 '돌진'

입력 2025.03.29 00:36수정 2025.03.29 00:36
이주승, 다시 멀어진 코코에 씁쓸…母 보자마자 '돌진'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이주승, 다시 멀어진 코코에 씁쓸…母 보자마자 '돌진'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주승이 어머니에게 돌진하는 코코의 모습에 씁쓸해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이주승이 어머니의 반려견 코코를 한동안 돌봐주다가 다시 본가로 돌려보냈다.

이주승이 코코를 산책시킨 뒤 어머니가 기다리던 집으로 향했다. 코코가 어머니를 보자마자 돌진해 웃음을 샀다. 이주승이 인터뷰에서 "뭐 어쩔 수 없죠. 어머니가 밥 주는 사람이기 때문에 저보다 잘 따르는 게 당연하지 않나 싶다"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다행히 이주승에게 으르렁대지는 않았다. 발을 닦아주는데도 코코가 가만히 있어 주목받았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도 시선은 어머니에게만 향했다. 결국 이주승의 품에서 탈출해 신이 났다. 이 가운데 코코의 우람한 등판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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