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편스토랑' 레시피로 아내에게 사랑받아, 셰프 도전하고파"

입력 2025.03.27 14:42수정 2025.03.27 14:42
붐 "'편스토랑' 레시피로 아내에게 사랑받아, 셰프 도전하고파"
방송인 붐이 27일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열린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2025.3.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붐이 '편스토랑'에서 셰프에 도전하고 싶다고 했다.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KBS 아트홀에서 진행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기자간담회에서 MC 붐은 셰프 도전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붐은 "나는 '편스토랑'을 하면서 행복한 게 다른 분들 요리를 보면서 아이디어를 얻는다, 휴대폰으로 찍어서 항상 챙겨보고 집에서도 해본다"라며 "'편스토랑' 레시피로 와이프의 사랑을 받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회가 된다면 '붐 셰프'로 도전해 보고 싶다, 그러면 ('편스토랑'의) 판도를 뒤흔들까 봐 걱정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연복은 "붐이 우승을 휩쓸까 봐 걱정이라고 하더라"라고 너스레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19년 론칭한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대결에서 승리한 메뉴는 발표 후 바로 출시되며 시청자들과 함께 '먹방'과 '쿡방'의 재미를 공유하고, 수익금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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