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랑' 김준호, ♥김지민 따라 피부과 시술…티격태격

입력 2025.03.06 20:30수정 2025.03.06 20:29
'예비 신랑' 김준호, ♥김지민 따라 피부과 시술…티격태격
유튜브 '준호 지민' 화면 캡처


'예비 신랑' 김준호, ♥김지민 따라 피부과 시술…티격태격
유튜브 '준호 지민'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김준호가 김지민을 따라 피부과를 찾았다.

6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준호 지민'에서는 개그우먼 김지민과의 결혼을 앞둔 개그맨 김준호가 예비 신랑으로서 관리에 돌입했다.

김준호가 다양한 시술을 받으며 이목이 쏠렸다. 김지민이 촬영하면서 "난 순간 드는 생각이 억지로, 내가 강제로 데려온 거잖아? 남 좋은 일 시키면서 이렇게 카메라까지 들고 찍는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준호가 "우리가 남이야? 우리가 남이냐고"라며 "남이었다가 같은 편이 되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 남편~"이라고 농을 던졌다.

김지민이 "혹시 마취 크림 바른 상태에서 뺨 때리면 아프냐?"라며 병원 관계자에게 물었다. 이들의 티격태격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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