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웅과 결혼 미룬' 하니, SNS 재개 이어 EXID 완전체 회동

입력 2025.03.05 07:38수정 2025.03.05 07:38
'양재웅과 결혼 미룬' 하니, SNS 재개 이어 EXID 완전체 회동 [N샷]
하니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걸그룹 EXID 출신 하니가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하니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EXID 멤버 혜린이 올린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리그램(다른 사람이 올린 게시물을 다시 올리는 것)했다.

공개된 사진은 벽면에 거울이 붙어 있는 연습실 풍경을 찍은 것으로 하니와 LE, 정화, 솔지, 혜린 등 EXID 멤버 완전체의 모습이 담겼다. "파이팅"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발랄한 포즈를 취한 멤버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하니는 지난 2022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과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그해 5월 양재웅이 원장으로 있는 경기 부천의 한 정신병원에서 36세 여성이 입원 17일 만에 사망한 사건이 알려지면서 결혼식이 연기됐다.

해당 소식이 전해진 후 하니는 출연 예정이던 JTBC4 예능 프로그램 '리뷰네컷'에서 자진 하차했고, SNS 활동도 중단한 바 있다.

이 시간 클릭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