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연애2' 김윤정 "한국무용·룸바 배워"…장호암과 데이트

입력 2025.03.04 23:09수정 2025.03.04 23:08
'신들린 연애2' 김윤정 "한국무용·룸바 배워"…장호암과 데이트
SBS '신들린 연애2' 캡처


'신들린 연애2' 김윤정 "한국무용·룸바 배워"…장호암과 데이트
SBS '신들린 연애2'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신들린 연애2' 김윤정이 한국무용, 룸바를 배웠다고 밝혔다.

4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2'에서는 점술가들의 첫 데이트 현장이 담겼다.

'인연전' 소지품 뽑기로 정한 첫 데이트에서 김윤정(점성술)이 메달을 선택하며 장호암(무당)과 첫 데이트를 함께 했다. 김윤정과 장호암은 모두 예상하지 못했던 상대의 등장에 어색한 모습을 보이기도.

이어 장호암은 고등학생 당시, 약 2년 동안 사브르 종목의 펜싱 선수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전국대회에 출전해 동메달을 따기도 했다고. 더불어 장호암은 남들이 하지 않는 걸 하고 싶어 승마도 했었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김윤정이 취미로 한국무용을 배우다 룸바를 배웠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독특한 걸 좋아하는 서로의 취향과 더불어 점술가만의 고충을 털어놓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한결 가까워진 모습으로 설렘을 안겼다.

한편 SBS '신들린 연애2'는 운명을 점치는 남녀들의 기기묘묘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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