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5기 솔로남 "매달 세후 4000만원 번다…연봉 4~5억"

입력 2025.03.04 10:30수정 2025.03.04 10:30
'나는솔로' 25기 솔로남 "매달 세후 4000만원 번다…연봉 4~5억"
SBS플러스, ENA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나는 솔로' 25기에 '역대급 매력'으로 중무장한 솔로남들이 뜬다.

오는 5일 방송되는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 25번지'에 입성한 솔로남 라인업이 공개된다.

MC 데프콘은 이번 25기에 대해 "MBTI가 CUTE(큐트)인 솔로남들이 총출동한 '허세블리 특집'이라고 한다"고 설명하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후 금관가야의 도읍지인 경남 김해에 자리 잡은 '솔로나라 25번지'가 펼쳐지고, 솔로남들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낸다.

25기 솔로남들은 '고스펙 특집'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커리어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긴다. 한 솔로남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매달 세후로 3000~4000만 원 정도를 번다. 연봉이 4~5억 원 정도"라고 밝히고, "매달 2000만 원씩 저축을 하고 있다"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낸다.

이후 또 다른 솔로남은 "김민재가 대학교 후배"라며 'K-축구 대표 스타'를 후배로 두고 있는 놀라운 이력을 밝힌다. 과연 이들의 정체가 누구인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25기 솔로남들은 그 어느 때보다 결혼에 대한 진정성과 절박함을 어필해 기대감을 더한다.

바쁜 직업으로 주 7일 모드를 가동하고 있다는 한 솔로남은 "독립운동가도 연애하고 결혼했는데 저라고 못할 게 뭐 있냐"며 불꽃 의지를 드러낸다. 데프콘은 이 솔로남의 핑크빛 열정을 지켜보다 "우리한테 경종을 주네"라며 감탄한다. 나아가 다른 솔로남은 재력, 매력을 고루 갖춘 면모를 과시하며 "저 같은 사람이 결혼해야 하는데"라고 자신 있게 말해 '육각형 솔로남'의 로맨스를 예고한다.

이후 '나는 솔로' 사상 전무후무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한 솔로남은 사전 인터뷰에서 상상 초월한 스펙을 공개하고 이에 데프콘은 "와"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더욱이 이 솔로남은 스펙보다 더 놀라운 매력과 행동을 보여줘 "역대급으로 귀한 캐릭터가 온 것 같다"는 MC 이이경의 '리스펙'을 받는다. 과연 25기를 빛낼 '핑크빛 귀인'의 정체가 무엇일지 더욱 주목된다.

'나는 솔로'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이 시간 클릭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