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도전" 아이키, 공연에 육아에 석사까지...열정에 응원 [N이슈]](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5/02/28/202502280943587576_l.jpg)
!["내 도전" 아이키, 공연에 육아에 석사까지...열정에 응원 [N이슈]](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5/02/28/202502280943587805_l.jpg)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댄서 아이키가 활발한 활동에 육아를 병행하며 석사 학위까지 따내 누리꾼들의 응원을 받았다.
아이키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신여자대학교 문화산업예술대학원 문화산업예술학과 석사 학위과정을 이수, 졸업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키는 졸업 가운을 입은 채 학교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아이키는 "제가 선택한 도전에 후회 없도록 2년 동안 열심히 학업을 병행하여 올해 석사학위를 졸업했습니다"라며 "댄서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논문을 남길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성신여대 대학원 교수님들, 동기, 조교들 그리고 우리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진과 리더즈! 감사합니다"라고 남겼다.
이어 "춤을 사랑하고 댄서에게 응원을 아끼지 않는 여러분 고맙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1989년생인 아이키는 올해 만 35세다. 30대 중반의 나이지만, 학업에 대한 열정으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학업을 위해 시간을 쪼갰다.
특히 아이키는 2013년생 딸도 키우는 중으로, 육아와 일에 학업까지 하는 '열혈 워킹맘'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아이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과 함께 각종 챌린지를 함께 하며 친구처럼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바쁜 시간 속에서도 딸과 함께 추억을 남기는 친구 같은 엄마의 모습에도 좋은 반응이 이어지는 중이다.
아이키는 지난 2019년 댄서 코코와 함께 미국 NBC '월드 오브 댄스3'에서 톱4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2021년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 인지도를 크게 올렸다. 아이키는 오는 5월 방송하는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