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식빵 모델이 이대호?…"전화 통화 해보자" 간절

입력 2025.02.27 21:50수정 2025.02.27 21:50
이선빈, 식빵 모델이 이대호?…"전화 통화 해보자" 간절
tvN '식스센스' 캡처


이선빈, 식빵 모델이 이대호?…"전화 통화 해보자" 간절
tvN '식스센스'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선빈이 누구보다 간절하게 '가짜 찾기'에 나섰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시티투어'에서는 배우 이선빈, 강태오가 멤버들과 함께 부산을 찾았다.

이들은 40년 전통 빵집에 도착했다. 개그우먼 송은이가 내부를 보자마자 "여기는 무조건 진짜"라고 확신했다. 이때 가게 입구에 전 야구 선수 이대호의 포스터가 있었다. '자이언트 식빵'을 홍보한 것. 유재석이 "대호가 여기 왜 있지?"라며 의심했다.

이내 먹음직스러운 빵을 구경했다. 특히 일반 식빵 5배 크기인, 길이 50cm의 자이언트 식빵을 영접해 이목이 쏠렸다.

오마이걸 미미가 "이거 SNS에서 봤다. 진짜 봤다. 식빵 이게 제일 유명하다"라고 확신에 차 말했다.
그럼에도 유재석이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그가 직원에게 "이 빵 모델이 대호냐?"라고 묻자, "모델 선정은 본사에서 한다"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이때 이선빈이 유재석을 향해 "선배님, 이대호 선수 연락처 없냐? 전화 한 번만 해보자"라며 간절하게 부탁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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