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2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 프로그램 1위

입력 2025.02.25 16:38수정 2025.02.25 16:38
'중증외상센터', 2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 프로그램 1위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포스터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2025년 2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1위로 선정됐다.

25일 한국갤럽이 2025년 2월 18~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요즘 가장 즐겨보는 방송영상프로그램을 물은 결과(2개까지 자유응답)를 종합해 발표한 자료에서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가 선호도 5.1%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월 24일 8회 전편 공개된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국내 한 대학병원 교수로 부임해 최고의 중증외상센터 건설을 목표로 돌진하는 메디컬 히어로 드라마다.

이번 달 즐겨보는 방송영상프로그램 2위에는 TV조선(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가 4.9%의 수치로 이름을 올렸다.

뒤를 이어 KBS 1TV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가 3.6%로 3위에 올랐으며,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2.8%로 4위에 명함을 내밀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2.7%로 5위에 자리했다.

아울러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가 2.6%로 6위,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2.3%로 7위에 안착했다.

또한 EBS '세계테마기행'과 MBN '현역가왕2'가 2.2%의 동일한 수치를 보여 공동 8위에 올랐으며, KBS 2TV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이 1.9%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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