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손보미와 밀착 스킨십…탱고로 가까워진 거리

입력 2025.02.25 04:50수정 2025.02.25 04:50
박형준, 손보미와 밀착 스킨십…탱고로 가까워진 거리 [RE:TV]
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박형준, 손보미와 밀착 스킨십…탱고로 가까워진 거리 [RE:TV]
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박형준이 두 번째 맞선 상대 손보미와 탱고를 추며 가까워졌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IT 스타트업 대표 손보미와 맞선을 진행하는 박형준의 이야기가 담겼다.

지난주, 박형준이 두 번째 맞선 상대인 서울대 출신의 스타트업 대표 손보미와 탱고에 도전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날 탱고를 위해 조심스럽게 손을 잡고, 허리에 손을 두른 두 사람은 숨소리마저 느껴질 듯 가까운 거리에 당황했다.

두 사람만의 연습 시간에 박형준이 "제가 버텨드리겠다, 저한테 기대셔도 될 것 같아요"라며 긴장한 손보미를 다독이고 이끌었다. 민폐가 될까 봐 걱정했다는 손보미에게 박형준이 "저는 좋았다, 탱고는 대놓고 가까울 수 있는 그런 춤이군요"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탱고를 통해 서로에게 새로운 매력을 발견한 손보미와 박형준은 더욱 가까워지고, 편해졌다.
이후 두 사람은 식당으로 장소를 옮겨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연애 스타일을 알아갔다. 더불어 손보미가 3년 전, 결혼식을 하고 한 달 반 만에 혼인신고 없이 헤어진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는 어떤 것도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 완벽한 다이아 미스&미스터 연예인이 그들에게 부족한 딱 한 가지, '연인'을 찾기 위해 펼치는 맞선 프로젝트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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