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구성환이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21일 오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은 구성환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구성환이 건강검진을 위해 15년 단골 병원을 찾았다. 구성환은 "건강 염려증이 심하다"라며 1년에 두 번씩 건강검진을 받았지만, 의료진의 만류에 1년에 한 번씩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구성환은 "검진 전날 오후 6시부터 금식이 일반적인데, 저는 24시간 금식하고, 물도 20시간 단수한다"라며 검진 3주 전부터 바짝 건강 관리를 한다고 고백했다. 구성환은 "건강검진에 진심이다"라며 검사를 위해 소변도 12시간 이상 참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