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담당 선생 손절할뻔"…이경실, 치매 검사 도중 돌연 포기

입력 2025.02.12 10:04수정 2025.02.12 10:04
"검사 담당 선생 손절할뻔"…이경실, 치매 검사 도중 돌연 포기
채널A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이경실이 치매 검사의 어려움을 토로한다.

12일 방송되는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는 두 번째 주제로 가장 피하고 싶은 질병 '치매'에 대해 다룬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이 내린 가장 잔인한 질병이라는 치매와 관련해 치매의 위험성이 가장 높은 사람은 누구일지, 출연자들의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스타들의 실제 뇌(腦) 건강 랭킹이 최초 공개된다.

이와 함께 처음 받아본 치매 검사에 어려움을 토로하며 검진 최대 위기를 맞이한 스타들의 긴장감 넘치는 모습도 공개된다. 50대 지석진은 검사가 너무 어려웠다며 불만을 토로하며 1위 발표 후 충격에 말을 잃는다. 40대 한다감은 "내가 이 나이에 굳이 치매 검사를 받아야 하나?"라며 자신만만해하지만, 충격 발언으로 녹화 현장을 혼돈에 빠뜨린다. 이 발언으로 인해 지석진을 포함한 출연진 모두 치매 위험 1위 후보로 한다감을 지목하는데, 과연 어떤 발언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또한 50대 이경실은 치매 검사 도중 돌연 포기를 하는 모습을 보이며 "검사 담당 선생님을 처음 봤지만 손절할 뻔했다"며 스튜디오에서도 열 분을 토한다. 70대 독고영재는 단어가 기억 안 나 친구와 '그거'로만 통화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나이 때문에 치매 걱정이 크다고 밝히고, 30대 황유주는 검사 항목 중 한 부분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며 예측불허한 건강랭킹에 한층 더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과연 독고영재, 지석진, 이경실, 한다감, 황유주 중 모두를 두려움에 떨게 한 '치매 위험이 가장 높은 뇌(腦) 건강랭킹 1위'는 누구일지. 모두의 예상을 빗나간 충격적인 특별 검진 결과에 출연진은 물론 스태프들까지 깜짝 놀라 기립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뇌(腦) 건강 적신호가 켜진 스타들을 위한 뇌(腦) 건강 주치의로는 신경과 전문의 한철수 원장이 출연한다. 그는 치매의 원인과 증상, 치매 예방법까지 쉽고 재밌게 전달하고, 넘버원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뇌 건강을 위한 '넘버원 처방'을 공개한다.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은 이날 오후 8시 1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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