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수일이 근사한 모습으로 '불후의 명곡'에 출격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윤수일이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진행된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윤수일이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진행된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 2025.2.1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윤수일이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진행된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윤수일이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 도착해 ‘불후의 명곡’ 녹화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윤수일이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진행된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윤수일이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진행된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윤수일이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진행된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해 거수 경례로 인사를 전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윤수일이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진행된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해 근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원조 ‘아파트’ 주인 가수 윤수일의 출근길 패션이 화제다.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진행된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한 윤수일은 6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진 스타일을 자랑했다.
이날 윤수일은 중절모와 청바지, 고급스러운 코트, 그리고 퍼 머플러를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발산했다. 그의 차분하면서도 여유로운 모습과 함께 따뜻한 손 인사와 환한 미소는 현장을 밝게 만들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윤수일의 대표곡인 ‘아파트’는 최근 블랙핑크의 로제 버전이 글로벌적으로 인기를 끌며, 원곡인 윤수일의 ‘아파트’ 또한 다시한번 주목받고 있다. 이 곡은 1982년 발매 이후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로 큰 인기를 끌며, 1980년대 국민가요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이후 김건모, DJ DOC 등 유명 가수들이 이 곡을 새롭게 해석해 발표하며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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