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장신영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어머니를 공개했다.
7일 오후에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새로운 편셰프 장신영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지난주, 3만 원의 비용으로 2시간 만에 반찬 8개를 뚝딱 만들어 '반찬의 여왕', '짠신영'에 등극한 장신영. 이날 장신영의 어머니가 집을 방문해 시선을 모았다. 어머니는 딸을 위해 다진 마늘부터 고춧가루, 참기름, 들기름, 김치, 무생채, 나물 반찬, 쑥개떡 반죽 등 반찬과 식재료를 한가득 들고 온 모습으로 감동을 안겼다.
장신영은 "지금까지 살림하면서 고추장, 된장, 매실액 등을 한 번도 사본 적이 없다"라며 어머니께서 직접 장을 다 담가주신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어머니는 딸과 손자를 위해 만두, 묵은지 고등어찜, 쑥개떡을 만들며 약 40년 경력의 요리 솜씨를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