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고현정, 민낯에도 빛나는 미모…건강 회복한 근황 [N샷]](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5/01/26/202501260848003765_l.jpg)
![53세 고현정, 민낯에도 빛나는 미모…건강 회복한 근황 [N샷]](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5/01/26/202501260848000938_l.jpg)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고현정(53)이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고현정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가운 지인과의 저녁 식사"라며 "셀카 연습도 찍어주고 고마워, 자주 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현정은 안경을 쓰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16일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에 건강이 악화를 이유로 불참한 바 있다. 이후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수술했다고 밝히며 "걱정 끼쳐 죄송해요, 전 많이 회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 입원 중인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