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고현정, 민낯에도 빛나는 미모…건강 회복한 근황

입력 2025.01.26 08:48수정 2025.01.26 08:48
53세 고현정, 민낯에도 빛나는 미모…건강 회복한 근황 [N샷]
고현정 SNS


53세 고현정, 민낯에도 빛나는 미모…건강 회복한 근황 [N샷]
고현정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고현정(53)이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고현정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가운 지인과의 저녁 식사"라며 "셀카 연습도 찍어주고 고마워, 자주 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현정은 안경을 쓰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 편안한 표정을 보여주는 고현정의 여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16일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에 건강이 악화를 이유로 불참한 바 있다. 이후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수술했다고 밝히며 "걱정 끼쳐 죄송해요, 전 많이 회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 입원 중인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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