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김용건·하정우 일주일에 한번씩 와…아이 하나로 가족 화합"

입력 2025.01.24 11:20수정 2025.01.24 11:20
황보라 "김용건·하정우 일주일에 한번씩 와…아이 하나로 가족 화합"
TV조선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조선의 사랑꾼' 황보라가 아들 우인이 덕분에 양가의 온 가족이 모여드는 근황을 공개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우인이 엄마' 황보라가 '계획형 아빠'인 남편 김영훈의 철저한 일정에 맞춰 진행되는 육아 현장을 보여준다.

이날 방송에서 황보라는 "우인이가 엄마, 아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넷은 매일 본다"며 외조부모와 열혈 공동육아를 하고 있는 근황을 밝힌다. 또 우인이의 할아버지 김용건과 큰아버지 하정우에 대해서도 "할아버지와 큰아빠도 우리 집에 일주일에 한 번씩은 오신다"며 "아이 하나로 이렇게 가족 화합이 된다"고 전한다. 축복으로 찾아온 아기 덕분에 온 가족이 더욱 단단히 화합하게 된 '우인이네'의 단내 나는 육아 현장이 더욱 궁금해진다.

부활의 김태원은 '조선의 사랑꾼'에 '국민 할매'가 아닌 '국민 사랑꾼'으로 새롭게 찾아온다. 그는 딸 서현과 결혼할 예정인 미국인 예비사위 데빈과 영상통화로 첫인사를 나눈다.
비록 물리적인 거리는 있지만, 가장 소중한 가족과 설레는 만남을 갖는 김태원 김서현 부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김태원의 오랜 절친이자 '사랑꾼' MC 김국진이 김태원의 집을 방문해, 영어영문학과 출신의 위엄을 뽐내며 예비 장인 김태원과 미국인 사위 데빈의 첫 만남을 밀착 케어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조선의 사랑꾼'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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