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둘째 출산 현장 공개…"서아랑 똑같이 생겨"

입력 2025.01.18 04:50수정 2025.01.18 04:50
이정현, 둘째 출산 현장 공개…"서아랑 똑같이 생겨" [RE:TV]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이정현, 둘째 출산 현장 공개…"서아랑 똑같이 생겨" [RE:TV]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이정현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출산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오후에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의 둘째 복덩이(태명) 출산 현장이 담겼다.

출산 당일, 이정현은 "너무 궁금해, 어떻게 생겼을까, 입체 초음파로는 서아랑 똑같이 생겼었는데"라며 "복덩아 조금 이따 만나"라고 웃으며 인사했다. 그러나 이정현은 수술실에 들어가기 직전, 갑자기 몰려오는 걱정과 긴장감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힘찬 울음소리와 함께 세상 밖으로 나온 복덩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정현은 "복덩아 엄마야!"라고 인사하며 "언니랑 똑같이 생겼네"라고 말하기도. 출산 3일 후 이정현은 빠르게 건강을 되찾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영상 통화를 통해 출산 후 근황을 공개한 이정현은 "둘째 모유 수유하고 방금 나왔다"라며 둘째 복덩이의 이름 '서우'를 공개했다. 이어 이정현은 첫 만남에서 동생을 어색해했던 첫째 서아가 이제는 동생의 분유를 직접 주기도 한다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한편,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 시간 클릭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