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요리 0.1도 못해"…배추·과자 넣은 스크램블

입력 2024.12.27 21:19수정 2024.12.27 21:19
이동휘 "요리 0.1도 못해"…배추·과자 넣은 스크램블
tvN '핀란드 셋방살이'


이동휘 "요리 0.1도 못해"…배추·과자 넣은 스크램블
tvN '핀란드 셋방살이'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핀란드 셋방살이' 이동휘가 배추, 과자를 넣은 달걀 요리를 완성했다.

27일 오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핀란드 셋방살이'에서는 이동휘의 요리 실력이 공개됐다.

이동휘가 아침 식사 당번을 자청하며 야외 주방으로 향했다. 앞서 자취 경험이 전무한 이제훈이 충격의 스크램블로 처참한 요리 실력을 보여준 가운데, 이동휘 역시 "요리를 0.1도 못한다"라며 걱정 속에 화덕 앞에 자리했다.

블루베리 토스트와 계란프라이를 예고한 이동휘. 곽동연이 불안한 마음에 이동휘 곁을 떠나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계란프라이에 실패하고 스크램블로 메뉴를 바꾼 이동휘는 "태어나서 올리브유를 프라이팬에 처음 (둘러본다), 너무 창피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이동휘는 스크램블에 배추를 찢어 넣고, 양념 대신 과자를 넣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핀란드 셋방살이'는 핀란드의 시골 마을에서 셋방살이를 하게 된 도시 배우들의 대환장 로컬 라이프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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