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야구선수 곽도규가 냉동실에 현금을 보관한다고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국가대표 야구선수 곽도규의 일상이 담겼다.
2024 한국 시리즈 우승팀 KIA 타이거즈의 좌완투수 곽도규가 자취 2년 차 일상을 공개하며 깔끔하고 아늑한 자취방을 공개했다.
아늑하고 깔끔한 원룸에 거주 중인 곽도규는 현금을 냉동실에서 꺼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