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우지원, 배우 프로필 촬영…"강한 이미지 원해" [RE:TV]](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4/12/17/202412170531013246_l.jpg)
!['돌싱' 우지원, 배우 프로필 촬영…"강한 이미지 원해" [RE:TV]](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4/12/17/202412170531014787_l.jpg)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돌싱' 우지원이 배우 프로필 사진을 완성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는 전 농구 선수 우지원이 배우로서 인생 2막을 준비한 가운데 누아르에 어울릴 법한 프로필 사진을 만들었다.
이날 우지원이 옷을 여러 벌 챙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원래 좀 반듯한 이미지, 선수 때 이미지가 있다 보니까, 배우로서 강한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로 변신해 보고 싶어서 옷을 많이 가져왔다"라고 밝혔다.
우지원이 영화 '신세계' 이중구 캐릭터를 콘셉트로 촬영에 나섰다. 누아르에 어울리는 수트를 입자마자, MC 및 출연진이 "오~ 너무 멋있다. 순간 나쁜 남자처럼 보였다"라고 입을 모았다.
하지만 다소 어색한 포즈가 웃음을 샀다. 결국 스튜디오에서 연기를 선보이며 촬영을 이어갔다. 연기 스승 조재윤이 없으니 격해진 감정선이 웃음을 더했다.
이내 우지원이 조재윤에게 배웠던 감정을 기억하며 몰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