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끗 차이' PD "넷플릭스 공개 후 톱10 진입…보람 느껴"

입력 2024.07.17 12:15수정 2024.07.17 12:15
'한 끗 차이' PD "넷플릭스 공개 후 톱10 진입…보람 느껴"
사진=E채널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조서윤 PD가 '한 끗 차이: 사이코멘터리'가 넷플릭스 공개 후 톱10에 진입한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E채널 '한 끗 차이:사이코멘터리'(이하 '한 끗 차이') 제작진 기자간담회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E채널 사옥에 진행됐다. 행사에는 스토리웹 박경식 PD, 스토리웹 최삼호 PD, E채널 조서윤 PD, E채널 박소현 PD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조서윤 PD는 "파일럿 예능을 시작했지만, (예능 프로그램이)예전처럼 이어가지 않고 시즌제를 많이 한다"라며 "시즌제로 가는 게 추세를 따르는 게 아닌가?"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번 시즌은 7월 3일부터 넷플릭스와 공급계약이 돼서 (넷플릭스에) 오픈됐다"라며 "오픈 다음 날인 7월 4일 인기 콘텐츠로 올라왔고, 5일부터 톱10에 진입했고 며칠전까지 톱7에 올랐다, 보람을 많이 느꼈고 시즌2 중반 정도 가고 있는데, 더 힘입어서 시즌 기간을 줄여가든지 (시즌 없이 쭉)붙여서 가든지 기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고금, 남녀노소, 부와 명예와 상관없이 반복되는 이상 행동의 법칙을 완벽히 이해하기 위한 본격 심리 분석 코멘터리 쇼 '한 끗 차이'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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