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출산을 앞둔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의 근황이 공개됐다.
4일 전혜빈은 인스타그램에 "가지 태어나기 D-6 가지야 곧 만나자, 가지 어멈 파이팅!"이라면서 아유미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아유미는 임부복을 입고 D라인을 드러낸 모습. 전혜빈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아유미는 이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혜빈 이모~언니와 내 몸 크기 차이 어쩔 거야"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39세인 아유미는 재일교포 3세로 2002년 걸그룹 슈가로 데뷔해 인기를 끌었다.
아유미는 지난 1월 소속사를 통해 임신 중이라고 알렸다. 이달 출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