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태 "아내 백아영 덕분에 돈벼락…청소 광고 많이 들어와"

입력 2024.05.13 23:10수정 2024.05.13 23:09
오정태 "아내 백아영 덕분에 돈벼락…청소 광고 많이 들어와"
SBS '동상이몽2'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동상이몽2' 오정태가 아내 백아영 덕분에 첫 부부 광고를 찍었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오정태-백아영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오정태, 백아영 부부가 시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청소의 여왕' 백아영은 호텔에 도착해 객실, 화장실 청소부터 모든 비품까지 소독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백아영은 다양한 청소용품부터 개인 이불까지 준비하기도. 그런 백아영의 모습에 서장훈은 "저분은 천상계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오정태는 아내 백아영 덕분에 떼돈을 벌게 됐다고 전해져 시선을 모았다. 오정태는 "청소 광고가 너무 많이 들어왔다"라고 고백하며 '동상이몽2' 덕분에 첫 부부 광고를 찍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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