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홍현희, 5년만에 지하수 터진 시부모 농막 방문…샵뚱 두릅 따다 수난

입력 2024.05.11 15:28수정 2024.05.11 15:28
'전참시' 홍현희, 5년만에 지하수 터진 시부모 농막 방문…샵뚱 두릅 따다 수난
MBC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홍현희가 시부모 새 농막 오픈식을 전격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98회에서는 '뉴 뚱룰라'와 함께하는 홍현희의 좌충우돌 시댁 방문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는 시댁을 찾아 한층 업그레이드된 농막에 설렘의 감정을 드러낸다. 그는 이곳에 5년 만에 지하수가 터져 시아버지 생신 선물로 설치 비용을 드렸다며, 감격에 차올라 직접 지하수를 틀어본다. 심지어 아버님에게 물 맞기까지 제안하는 등 어디로 튈지 모르는 행동으로 웃음을 안긴다.

홍현희는 이어 새 농막 오픈식을 본격적으로 준비한다. 그는 사람이 들어가기 전에, 밥솥을 농막 한가운데에 꼭 집어넣어야 한다며 샤머니즘 마니아 면모로 현장을 초토화하는가 하면, 농막 오픈 기념 커팅식을 비롯해 기상천외한 이벤트를 개최하며 흥겨운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과연 홍현희가 농막 오픈식을 위해 준비해 온 것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뉴 뚱룰라' 4인방은 5년 만에 터진 지하수로 라면을 끓여 먹기로 한다.
그뿐만 아니라 홍현희의 제안으로 밭일에는 서툴다는 '청담보이' 샵뚱이 제철 두릅 따기 체험에 나서 예상치 못한 대수난을 겪는다. 예측할 수 없는 이들의 모습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해 벌써부터 본 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전참시'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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