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플랫 최환희, 4년 몸담은 소속사 떠나 새출발…최준희도 응원

입력 2024.04.02 09:19수정 2024.04.02 09:19
지플랫 최환희, 4년 몸담은 소속사 떠나 새출발…최준희도 응원
지플랫 2021.11.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고(故) 배우 최진실의 아들인 가수 지플랫(최환희)이 소속사 로스차일드를 떠난다.

지플랫은 지난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2020년 저의 데뷔부터 4년이란 시간 동안 함께 해온 로스차일드라는 멋진 배에서 내려 이제는 저만의 길을 만들어가 보려 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그는 "4년 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게 지지해 주며 저의 미숙했던 음악을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도와주신 로스차일드 식구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며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으로 새로운 음악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동생인 최준희는 불꽃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응원의 뜻을 전했고, 최진실과 절친했던 방송인 홍진경도 "언제나 응원할게"라고 댓글을 달았다.

지플랫은 지난 2020년 11월 YG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 로빈이 대표를 맡은 로스차일드와 손잡고 가수로 정식 데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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