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나선욱·신기루, 묘한 삼각 '썸 기류'

입력 2024.03.30 21:37수정 2024.03.30 21:37
풍자·나선욱·신기루, 묘한 삼각 '썸 기류'
[서울=뉴시스] '전참시'. (사진 = MBC TV 제공) 2024.03.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유튜버 풍자가 찐친들과 왁자지껄한 시간을 보낸다.

30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92회에서는 풍자와 나선욱, 신기루, 대영 부원장의 꽉 찬 만남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풍자와 친구들은 동남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풍빌라에서 '고기 먹방'을 펼친다. 풍자는 불판을 진두지휘하며 돈마호크부터 뼈삼겹까지 구워내 입맛을 돋운다.


그 가운데 풍자와 나선욱, 신기루는 묘하게 썸 기류를 풍기며 보는 이들을 간질거리게 만든다.

제작진은 "나선욱은 풍자에게 쌈을 싸 주는가 하면 자신을 어필하는 등 직진남 면모를 보인다. 신기루 또한 나선욱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 '나는 솔로'에 이은 '나는 뚱보' 현장이 펼쳐져 폭소를 자아낸다"고 예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