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김수찬, 엉덩이 털기까지…'터치 마이 바디' 섹시 무대

입력 2024.03.23 18:55수정 2024.03.23 18:55
나태주·김수찬, 엉덩이 털기까지…'터치 마이 바디' 섹시 무대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갈무리


(서울=뉴스1) 강현명 기자 = 가수 나태주, 김수찬이 걸그룹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Touch mt body) 무대를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23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트로트 절친 최강 대전 2부로 조항조, 김범룡, 최진희, 정미애, 김용임, 김태연, 한혜진, 신유, 박구윤, 김의영, 손태진, 신성, 에녹, 나태주, 김수찬, 은가은, 강혜연, 박현호, 김중연, 황민우, 황민호가 출연했다.

이날 나태주, 김수찬은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 무대를 펼쳤다.
무대에 오르기 전, 두 사람은 "'터치 마이 바디' 안무를 그대로 남성들이 재연한 모습은 처음일 것"이라며 "저희의 고관절 퍼포먼스에 빠져보시라"고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나태주와 김수찬의 무대를 본 강혜연과 은가은은 "태주 씨 엉덩이가 화난 것 아니냐", "태권도를 해서 그런지 엉덩이 터는 동작에서 힘이 느껴졌다"며 감탄을 드러냈다. 신성은 "남자들도 이렇게 섹시한 무대를 할 수 있구나"라며 나태주, 김수찬의 무대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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