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프로듀서 피독♥기상캐스터 김가영 열애설…"사생활 확인 불가"

입력 2024.02.13 15:30수정 2024.02.13 15:30
BTS 프로듀서 피독♥기상캐스터 김가영 열애설…"사생활 확인 불가"
피독(왼쪽), 김가영 / 사진출처=하이브, 김가영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빅히트 뮤직(이하 빅히트) 프로듀서 피독(40·본명 강효원)과 김가영(34) 기상캐스터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빅히트 측이 입장을 전했다.

13일 피독이 소속된 빅히트 관계자는 뉴스1에 "소속 프로듀서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라고 짧게 입장을 밝혔다.

앞서 피독과 김가영 기상캐스터의 열애설이 흘러나왔다.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공개 데이트를 하고 서로의 지인을 소개하는 등 진지한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피독은 방탄소년단(BTS) 대부분의 곡을 작사, 작곡한 프로듀서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난 2019년 이후 4년 연속 'KOMCA 저작권대상' 대중 작사, 작곡 분야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히트곡으로는 '노 모어 드림' '상남자' '아이 니드 유' '쩔어' '런' '불타오르네' '피 땀 눈물' '봄날' 'DNA' '아이돌'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라이프 고스 온' 등이 있다.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숙명여자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OBS경인TV 기상캐스터, 포항 MBC 아나운서, KBS 미디어 24시 뉴스 앵커를 거쳐 현재 MBC 기상캐스터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방송인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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