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붐, 레옹·마틸다 변신…다 내려놨다

입력 2023.10.24 11:18수정 2023.10.24 11:18
장윤정·붐, 레옹·마틸다 변신…다 내려놨다
사진 제공=TV조선 '트랄랄라 브라더스'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가수 장윤정과 MC 붐이 '레옹' 패러디에 도전한다.

25일 방송되는 TV조선(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트랄랄라 브라더스'에서는 제1회 모창가요제가 펼쳐진다.

이를 위해 트롯 브라더스 9명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나상도, 최수호, 진욱, 박성온, 송민준, 윤준협은 평소 좋아하는 가수의 모습으로 변신한다. 두 MC 장윤정과 붐도 고퀄리티 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과 붐은 영화 '레옹' 속 레옹과 마틸다로 변신해 스튜디오에 등장한다. 박명수 아이유의 노래 '레옹'이 BGM으로 흘러나오는 가운데 한껏 비장한 두 사람의 표정이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장윤정의 치명적인 단발이 모두의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가 하면 '트랄랄라 브라더스' 1회 모창가요제를 위해 핫한 모창 아티스트 태양인(김해준)과 브루노바스(곽범)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출격한다. 이들은 각자 다른 관점에서 트롯 브라더스의 모창과 비주얼을 평가한다.

한편 '트랄랄라 브라더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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