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매니저 모발 이식 시술 해준 의리 "탈모에 지분 있다고"

입력 2023.04.23 00:20수정 2023.04.23 00:20
유인나, 매니저 모발 이식 시술 해준 의리 "탈모에 지분 있다고"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유인나가 매니저의 탈모 고민까지 해결해 준 미담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유인나와 매니저 김연성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유인나는 매니저의 딸 도아를 보기 위해서 매니저의 집에 놀러 갔다. 매니저는 "아기 태어난 이후로는 매일 사진 보내달라고 하고, 제가 누나집에 가거나 누나가 우리 집에 온다"고 말했다. 유인나는 매니저의 아내와 도아에게 줄 선물을 잔뜩 챙겨 왔다. 유인나는 도아에게서 이모라는 말을 듣기 위해서 노력했다. 도아는 계속 이모라고 말하지 않다가, 유인나가 좋아하는 동요를 틀자 관심을 가졌다. 하지만 이마저도 통하지 않자 유인나는 유아용 볼풀까지 들어가서 관심을 유도했다. 유인나는 도아가 매니저에게 간 사이 방에 숨었다. 유인나가 사라지자 도아는 이모를 애타게 찾았다.
유인나를 본 도아는 다가가서 유인나에게 안겼다.

매니저는 연애할 때 탈모 때문에 고민이 있었는데, 유인나는 자기가 매니저의 탈모에 지분이 있다며 모발 이식 시술을 해줬다고 한다. 유인나는 매니저의 결혼식 영상을 보면서 자꾸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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