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추성훈, '운동친구' 임시완과 스파링 대결…양보 없는 한판 승부

입력 2023.04.13 08:16수정 2023.04.13 08:16
'전참시' 추성훈, '운동친구' 임시완과 스파링 대결…양보 없는 한판 승부
MBC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섹시 야마' 추성훈이 임시완과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뜨거운 한판 승부를 벌인다.

오는 15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김윤집, 이준범, 이경순, 김해니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243회에서는 추성훈과 그의 운동 친구인 임시완의 스파링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1일 2회 운동을 실천하는 추성훈의 열정 넘치는 하루가 그려진다. 간단한 몸풀기 운동을 마친 추성훈은 매니저, 임시완과 스파링 대결을 펼친다.

먼저 복싱 새내기 매니저와 스파링에 나선 추성훈은 "나랑 스파링하려면 1억"이라고 장난을 던지는가 하면, 조심스럽게 펀치를 날리는 매니저를 향해 눈높이 대결을 펼친다. 그러다 이내 매니저를 자극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후 추성훈과 임시완의 스파링 대결이 이어진다. 임시완은 현란한 복싱 스텝과 동시에 쉴 새 없이 펀치를 날리며 그동안 갈고 닦은 복싱 실력을 마음껏 뽐낸다.

땀 범벅으로 뒤덮인 두 사람은 한 치의 양보 없는 펀치 세례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다. 승부에 진심인 추성훈과 임시완의 스파링 결과가 더욱 궁금해진다.


이어 교집합이라곤 없을 것 같은 추성훈과 임시완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된다. 운동 후 함께 위스키를 마시는 사이가 됐다는 두 사람의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전참시'는 이날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