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은 지난 5일 발표된 이번 '한대음' 수상 결과에서 '올해의 음반', '올해의 음악인' 포함 역대 한 해 최다 수상과 동률인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특히 '뽕'은 '한대음' 역사상 일렉트로닉 장르 첫 '올해의 음반' 수상작이 됐다.
이번 바이닐 마스터링은 '뽕' 한정반을 마스터링했던 일본의 마스터링 거장 거장 고테츠 도루가 다시 맡았다. 류이치 사카모토, 아무로 나미에, 몬도 그로소 등 일본 유명 뮤지션들 뿐 아니라 허비 행콕, 베니 굿맨, 듀크 엘링턴 등의 세계적인 재즈 거장과 전설적인 솔 뮤지션 제임스 브라운의 앨범에 참여했다.
이번 '뽕' 한정 바이닐은 오는 11일부터 사전예약이 시작된다.
한편, 250은 자신의 앨범 외에도 곡 작업에 참여한 신드롬 걸그룹 '뉴진스'의 첫 EP '뉴 진스'가 한대음의 K팝 부문을 휩쓸며 기쁨을 두 배로 안았다. 뉴진스는 이번 '한대음'에서 '올해의 신인' '최우수 케이팝 음반', '최우수 케이팝 노래'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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