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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김지호, 요가로 만든 근육질 몸매 화제

입력 2023.01.24 09:47  수정 2023.01.24 13:21
'50세' 김지호, 요가로 만든 근육질 몸매 화제
김지호 SNS


'50세' 김지호, 요가로 만든 근육질 몸매 화제
김지호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김지호가 요가로 다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김지호는 지난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언니의 선물, 팬츠 입자마자 요가하고픈 의욕이"라며 "우린 요가자매, 오래도록 함께 요가할 수 있길 기원해 본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호가 요가복을 입고 요가 매트 위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민낯에 환한 미소를 짓는 김지호의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른 사진에는 요가 수련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요가로 다진 탄탄한 팔 근육과 복근을 드러내며, 고난도 동작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김지호는 1974년생으로 올해 세는 나이로 50세다. 그는 지난 2001년 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 연기 호흡을 맞췄던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딸 효우양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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