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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활동 2개월 후 첫 정산 금액이 무려..

입력 2022.11.19 12:16  수정 2022.11.19 13:54
HOT, 활동 2개월 후 첫 정산 금액이 무려..
[서울=뉴시스] '백반기행' 강타. 2022.11.18. (사진 = TV조선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가수 강타가 1세대 아이돌 그룹 'H.O.T.' 활동 당시 첫 정산 기억을 떠올렸다.

지난 18일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게스트로 출연한 강타는 허영만이 "당시의 수입이 가장 궁금하다"고 묻자 "제일 기억나는 수입은 첫 정산을 받았을 때다. 제가 고등학생 때였다"고 떠올렸다.

"2~3개월 정도 활동하고 받았는데 그 때 돈이 1000만원이다"라고 말했다. 허영만이 "그 돈이면 잠실에 집 반채는 샀을 돈"이라고 놀랐다. 강타는 "그 때 샀어야 했는데…"라고 웃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허영만은 이날 강타와 함께 H.O.T.의 당시 폭발적이었던 인기에 대해 되짚었다.
허영만은 "학교 조퇴하고 H.O.T. 보러 가는 학생이 너무 많아 교육청에서 조퇴금지령을 내릴 정도였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했다.

강타는 "당시엔 평일에도 방송 사전 녹화가 굉장히 많았다. 그걸 본다고 학교에 다른 핑계를 대고 조퇴하는 학생들이 생겼다더라. 나중에 전해 들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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